107억弗 쿠르드 재건사업 무산」 보도에 대한 해명
- 담당자양동우
- 담당부서매일경제 (08.10.13)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514
- 첨부파일
1. 기사요지
ㅇ 현대건설 두산건설 쌍용건설 등 7개사는 쿠르드 SOC 컨소시움을 청산키로 공시
- 지난 6월 동 컨소시움은 쿠르드 지방정부와 1단계 공사비 19억불의 금융조달을 전제로 하는 107억불 규모의 SOC 건설 사업 조건부 협약을 체결하였으나,
- 현재까지 금융조달에 실패, 사업추진이 어려워짐에 따라 컨소시움을 청산
* SOC 컨소시움: 현대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코오롱, 유아이이엔씨, 안흥개발, 극동건설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입장
ㅇ 지난 9.25일 한국석유공사와 쿠르드 지방정부는 8개 광구의 광권과 21억불 규모의 1단계 쿠르드 SOC 건설 사업을 연계하는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 쿠르드 유전개발과 SOC 건설을 연계하는 사업이 정상 추진 되고 있으며, 쿠르드 지역에서 유전 확보는 물론 우리 건설 기업의 21억불 규모의 SOC 건설 사업에 참여 효과가 기대됨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