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6월호, ‘2조8000억원대 당진화력 9·10호기 표류 내막’
- 담당자이호준
- 담당부서신동아 6월호 (09.5.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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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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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요지
□ 지식경제부가 당진 9·10호기 건설 관련, 동서발전에게 두산중공업과의 수의계약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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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지경부는 올해 초 발주처인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들에게 기술 수준을 갖추지 못한 두산중공업과 특혜라고 볼 수 있는 사실상 수의계약을 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중략)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2월 이윤호 지경부 장관은 두산중공업 정지택 부회장으로부터 당진화력 9·10호기 건설사업과 관련, 수의계약을 하게 해달라는 청탁을 받고 지경부 K 실장에게 이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K 실장은 2월18일 한국동서발전 이길구 사장, 박상준 건설처장을 자신의 사무실로 불러 사업권을 두산중공업에 줄 것을 요구했고, 이 사장과 박 처장은 “두산이 영흥화력 1·2호기 등을 건설했는데 기술력이 부족해 하자보수가 많았다”며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 K 실장은 2월25일 P 사무관을 시켜 다시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들에게 같은 내용을 요구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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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도해명
□ 위 내용과 같은 수의계약 관련 보도 등은 이며 법적 검토를 거쳐 강력 대응할 방침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