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반도체 협력 ‘소리만 요란’(1면), 일회성 프로젝트만 보이네(3면)
- 담당자박태성
- 담당부서반도체디스플레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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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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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요지 (7.30일자 파이낸셜뉴스)
(1) 삼성-LG간 디지털 TV용 칩 개발 협력관련, 삼성이 이미 독자 개발, 생산라인 제공에 불과
(2) SKT의 와이어리스 컨넥티비티관련 48억원으로 개발 불가능
(3) 에코시스템 구축 없는 일회성 프로젝트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입장
(1) LG-삼성간 디지털 TV용 칩 개발 협력 관련
ㅇ 금번 LG전자가 개발하려는 디지털 TV용 칩은 현재 삼성전자가 자사제품에 전속적으로 사용중인 칩과 다른 제품ILY: 휴먼명조,한컴돋움; LETTER-SPACING: 0.5pt">이며, LG, 삼성 및 중소 Set업체들이 해외에서 수입(연 8천억원)중인 것임
ㅇ 파운드리(수탁 칩제조) 협력은 칩 설계기업에 있어서 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사안이며, 그동안 LG는 세계 최고의 칩 제조기업인 삼성과 협력하기보다는 외국기업과 협력해 왔으며, 금번의 양사간 합의는 양사 모두가 Win-Win하는 것으로 우리 시스템 반도체산업 발전에 큰 의의가 있는 것임
(2) SKT의 스마트폰용 wifi, GPS 통합칩 개발 관련
ㅇ 동 사업은 SKT의 상용화 투자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으로 48억원은 R&D 소요자금일 뿐, SKT 컨소시엄은 개발 생산에 소요되는 비용을 별도로 투입할 계획임
*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