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협박성 가격통제 파문” 보도에 대한 해명
- 담당자윤제민
- 담당부서유통물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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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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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도 요지 (’11.2.14, 세계일보, 조선일보)
□ 지경부는 1월 24일 대형마트 3개사 관계자들을 소집해 국세청 세무조사,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등을 거론하며, 주요 생활용품 가격 인상 자제 압력을 가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입장
□ 지식경제부는 1.24일 대형유통 3사와 물가안정에 대한 실무협의를 가진 바 있으나, 가격 인상 자제 압력을 가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ㅇ 동 회의의 목적은 설 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제조업체가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는 만큼 대형유통업체도 물가안정대책에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서였음
ㅇ 아울러 동 회의에서 세탁제에 대한 제조업체 단가 인상이 없는 상태에서 유통업체가 최종소비자가격을 대폭 인상하였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한 바 있음
※ 당시 지경부는 세탁제 가격안정을 위해 수입원료에 대한 할당관세를 논의하고 있는 시점에서 유통업체의 가격인상이 이루어져 사실확인이 필요하였음
☞ 자료문의 : 유통물류과 염동관 과장(02-2110-5141) 지경부 유통물류과 윤제민 사무관(02-2110-5293)
붙임 : 해명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