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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UAE 방사성폐기물 부담도 떠안나 보도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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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지식경제부 등록기자

제목 : “한국이 UAE 방사성폐기물 부담도 떠안나”

       
도에 대한 해명

 

1. 기사 요지 (월간 신동아 `11. 4월호)

 

UAE원전사업을 수주한 계약자인 한국이 UAE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폐기물을 떠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

 

UAE원자력공사의 “원자력 정책” 문건에 UAE가 “UAE원전 핵폐기물을 자국밖에서 처리할 계획”이라 되어있고,

 

- 원전 수주 당시 정부 발표를 인용한 언론 보도에는 “한국형 원전 수출은 건설 및 운영 등 원전 전 단계를 일괄 공급하는 형태” 라고 되어 있음

 

따라서 UAE가 핵폐기물의 국외처리를 계획하고 있고, 한국이 UAE 원전 전단계를 일괄공급한다고 밝히고 있으므로 한국이 UAE 핵폐기물의 UAE 국외처리를 맡게 되는 것으로 추정될 수 있음

 

2. 동 기사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와 한전의 입장

 

□ UAE원전 건설계약에는 “발주자(UAE원자력공사)가 사용후 핵연료 등 방사성 폐기물 처분에 관한 모든 책임을 진다“고 명확히 규정되어 있음

 

□ 따라서 월간 신동아('11. 4월호)에서 언급한 “한국이 방사성 폐기물을 떠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정은 전혀 사실이 아님

 

한전은 신동아 보도 내용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와 신동아 4월호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하고 있음

 

 

☞ 자료문의 : 지경부 원전수출진흥과 이영호 서기관(02-2110-3959)

전 UAE원전사업단 배원학 팀장 (02-3456-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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