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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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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9 (해명자료) 외국인직접투자 최대라더니..(매일경제).hwp [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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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직접투자 최대라더니...pdf [92.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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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해 명 자 료 (’11. 3. 29) |
수신 : 지식경제부 등록기자
제목 : 매일경제 “외국인직접투자 최대라더니...”
보도에 대한 해명
1. 보도 요지 (’11.3.29, 매일경제)
□ 정부는 지난해 FDI신고액이 10년만에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홍보하였지만, 지난해 외국인직접투자(FDI) 집행률(신고액 대비 도착액 비중)이 40.7%에 그쳐 8년래 최악의 성적 기록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입장
□ 외국인직접투자(FDI) 신고액은 외국인투자 동향에 대한 선행지표적인 성격으로서, 투자신고는 투자의향을 밝히는 단계로서 국내외 경제여건, 인허가 등 각종 절차의 이행, 외투기업의 경영사정에 따라 투자집행 지연사례 발생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어 ’09년과 ’10년 신고금액과 도착금액간 차이가 커짐
ㅇ 특히, ‘10년에는 4/4분기에 신고액이 집중(58억불, 전년比 67.5%↑)된 것이 하나의 요인이며, 지난해 4/4분기 집중된 신고액에 대한 투자 실현은 금년 하반기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
ㅇ 금년 1/4분기(3.28일 현재), 신고금액 대비 도착금액 비중은 70%이상을 기록*하여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음
* 3.28일 현재,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 17.4억불, 도착액 13.6억불
☞ 자료문의 : 지경부 투자유치과 유법민 과장(02-2110-5361)
지경부 투자유치과 박성우 사무관(02-2110-5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