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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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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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16_(해명자료)_쿠르드_원유개발_4,400억원_손실(조선일보).hwp [3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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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쿠르드 원유개발 4,400억원 손실(조선일보).pdf [105.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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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해 명 자 료 (‘11. 9. 16.) |
수신 : 지식경제부 및 석유공사 등록기자
제목 : 조선일보 “쿠르드 원유개발 4,400억원 손실”
보도에 대한 해명
1. 기사요지 (‘11.9.16. 조선일보)
□ 한국석유공사가 추진 중인 쿠르드 유전개발 사업이 탐사 결과 사업성이 없어 사실상 실패하였고, 이로 인해 기 투자비 4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
□ 쿠르드 정부는 SOC 사업 부진을 이유로 당초 6,500만 배럴이던 보장 원유량을 2,000만 배럴 수준으로 낮추고, SOC 사업규모도 7억 달러로 조정하는 대신 12억 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내용으로 계약변경을 요구하였고, 석유공사에서 이를 검토 중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석유공사의 입장
□ 한국석유공사가 쿠르드 지역에서 진행 중인 유전개발 사업은 5개 광구*에 대한 탐사 사업으로서, 수차례 시추작업을 거쳐 상업성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탐사 사업의 특성을 감안할 때, 탐사 시추작업 초기 단계인 현 시점에서 사업 실패로 단정 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임
* Bazian, Qush tappa, Sangaw North, Sangaw South, Hawler
ㅇ 현재까지 Bazian, Qush tappa, Sangaw North 3개 광구에 대해서는 각각 1공씩 시추 후 평가를 진행하고 있고, Sangaw South 광구는 시추 중이며, Hawler 광구는 시추를 아직 실시하지 않았음
ㅇ 한국석유공사는 ‘13년까지 5개 광구에 대한 탐사시추를 진행할 예정이며, 그 결과를 종합하여 광구별로 상업성 여부를 판단할 계획임
□ 현재 한국석유공사가 쿠르드 측과 계약 변경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쿠르드 측이 SOC 사업 부진을 이유로 당초 6,500만 배럴이던 보장 원유량*을 2,000만 배럴 수준으로 낮추고, SOC 사업규모도 7억 달러로 조정하는 대신 12억 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내용으로 계약변경을 요구하였으며, 석유공사가 이를 반영해 계약변경을 검토 중이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
* 5개 광구의 탐사 실패시에도 발견 또는 생산유전의 지분 취득을 통해 6,500만 배럴의 이익원유를 보장
☞ 자료문의 : 지경부 자원개발전략과 정권 사무관(02-2110-5440)
석유공사 중동CIS팀 김상석 팀장 (031-380-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