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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이 따낸 미얀마 석유광구는 빈 광구” 보도에 대한 입장(국회 조정식 의원 보도자료, ‘11.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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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련기사 요지

 

□ ‘10.8월 지식경제부, 석유공사, 가스공사, 광물공사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이 미얀마를 방문해 미얀마 측이 제시한 7개 광구를 평가한 결과 유망성이 낮은 것으로 판명되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의 입장

 

□ 정부합동조사단은 미얀마 측이 제공한 자료만을 놓고 평가한 결과 유망성이 높지 않다고 보았으나(10.8월), KMDC는 독자적으로 유망성 여부를 판단하여 4개 광구에 대한 탐사권 허가를 신청(10.10월)하였음

 

동 광구에 대한 유망성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정하기 위해서는 추가 탐사와 시추가 필요하며, 현재로서는 빈 광구라고 주장할 근거가 없음

 

참고로, 자원개발 사업의 특성상 당초에는 대부분이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음에도, 독자적으로 시추를 결정하여 상업적 발견에 성공한 사례도 다수 있음

 

* 대우 Int'l의 미얀마 A1 광구 탐사사업도 메이저社와 주변 참여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으로 시추를 결정하여 상업적 발견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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