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우형
- 담당부서정보화담당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202
-
첨부파일
110923_해명자료(김성회의원 해킹).hwp [256 KB]
바로보기
해명자료(김성회의원 해킹).pdf [202.4 KB]
바로보기
|
보 도 해 명 자 료 (‘11. 9. 23.) |
수신 : 지식경제부 등록기자
제목 :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등 “북한, 국내 원자력발전 해킹 시도 있었다” 보도에 대한 해명
1. 기사요지 (‘11.9.23.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등)
□ 지경위 김성회의원(한나라당)은 최근 북한이 국내 원자력발전(원전) 시설에 대해 해킹시도가 있었으며 지난 3년간 지경부 산하 공기업에 대해 총 1만945건의 해킹시도 있어 사이버보안대책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입장
□ 전 세계적으로 전력 가스 등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해킹시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보도 내용과 같이 우리나라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침입시도도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임
□ 다만, 보도내용에서 언급한 해킹시도 건수는 지식경제부 사이버안전센터에서 365일/24시간 보안관제를 통해 탐지한 침입시도 건수로서 해킹사고와는 무관함
※ 참고 : 지식경제 사이버안전센터 현황
☞ 자료문의 : 지경부 정보화담당관실 박영삼 과장(02-2110-5231),
최우형 사무관(02-2023-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