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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등 “국내 IT산업 경쟁력지수 세계 19위로 하락”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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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설 명 자 료

(‘11. 9. 28.)


수신 : 지식경제부 등록기자

제목 : 연합뉴스 등 “국내 IT산업 경쟁력지수 세계 19위로 하락”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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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요지 (‘11.9.27. BSA코리아 보도자료, 연합뉴스 등)


□ BSA(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코리아에서는 9.27.「국내 IT산업 경쟁력 지수 세계 19위로 하락... IT특허 출원수 줄며 R&D 환경 악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하였고, 연합뉴스 등에서도 이를 인용하여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지식경제부 입장


BSA코리아에서 발표한 IT경쟁력 지수에서 한국의 경쟁력 순위가 하락한 것은 “R&D 환경부문”의 IT 특허의 순위 하락(총점의 12.5%비중)한 것이 주요 원인임


□ 그러나, 그 원인은 이번 IT경쟁력지수에서 BSA(Business Software Alliance)가 평가기준을 2009년의 “IT특허건수”를 사용하지 않고, 2011년에는 “각국의 전체 특허출원 대비 IT 특허출원 비중”으로 변경함에 따른 것으로 평가결과의 신뢰성이 부족함


   * 2007년부터 2011년까지 R&D분야의 중요지표인 특허평가기준이 계속 바뀌고 있어 평가의 일관성이나, 신뢰성이 떨어짐


또한, 사용된 데이터도 최근 데이터가 아니고 4년전인 2005년과 2007년의 데이터를 비교하고 있어 현실성이 떨어짐


< 조사에 사용된 특허데이터 및 평가 기준 >


 

2007

2008

2009

2011

데이터소스

WIPO

WIPO

EPO

WIPO

평가

기준

IT관련 특허 등록건수

(인구 100명당)

IT관련 특허 등록건수

(인구 100명당)

EPO에 출원된 IT특허건수

각국의 전체 특허출원 대비 IT특허출원 비중

데이터 기준년도

2004

2005

2005

2007

가중치

65%

65%

50%

50%

R&D 순위

2

2

8

12


 ㅇ 한국에 대한 ‘IT 특허출원 비중’ 데이터의 정확성도 의문시됨


  * EIU보고서에 의하면 2009년과 2011년 비교분석시 한국 IT특허비중이 ‘05년 18% → ’07년 13%로 하락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특허청 통계에 따른 실제 한국 IT 특허비중은 ‘05년 16.3% → ’07년 16.2%로 미세한 변동만 있었음


UN, UN산하 ITU(국제전기통신연합) 등 국제기구나 WEF(세계경제포럼) 등 저명한 기관에서 평가하는 한국의 IT경쟁력지수는 세계 최고 수준이거나, 상승세에 있음


< 우리나라 IT경쟁력지수 순위 현황 >

지수명[발표기관]

05

06

07

08

09

10

11

주요국 순위

전자정부준비지수[UN]

5

-

-

6

 

1

 

美2, 英4, 日17

정보통신발전지수[ITU]

1

1

1

-

2

1*

1  

스웨덴2, 英10, 日13

네트워크 준비지수 [WEF]

24

14

19

9

11

15

10

스웨덴1, 美5, 日19

ICT국가경쟁력 지수

[日 총무성]

-

-

-

-

2

1

1

스웨덴2, 日3, 노르웨이4

  * ITU는 2011년 ‘11. 9.15발표시 한국의 2010년 순위도 1위로 수정발표


ㅇ 실질적인 경쟁력을 표시하는 수출이나 시장점유율도 상승세


   * IT수출(억불): (’07)1,301→(’08)1,311→(’09)1,209 →(’10)1,539→(’11.1~8월)1,035

   * 시장점유율(%, ’07→’10→’11.1Q) : (D램) 49→58→62, (LCD) 44→53→52

   *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 세계4위(10.1Q 5.4%)→세계 1위(11.2Q 23.2%)




☞ 자료문의 :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정책과장
           강명수 (02-2110-4801), 
박중수 사무관 (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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