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 "전력공화국의 명암"
- 담당자성시내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616
- 첨부파일
| 보 도 설 명 자 료 |
|---|
|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산업과 박성택 과장(02-2110-4897), 성시내 사무관(5529) 전력진흥과 김종철 과장(4660), 성보경 사무관(4662) 에너지수요관리정책과 이상훈 과장(4872), 권덕중 사무관(4875) |
시사기획 창 “전력공화국의 명암” (‘13.7.30, KBS1 TV)
1. 방송 내용
□ 전기요금 체계, 부하관리가 일부 대기업에게 특혜를 주는 구조
□ 공급확대 위주의 전력정책은 한계에 봉착
2. 동 방송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낮은 산업용 요금, 시간대별 차등요금을 통한 대기업 특혜 요금이라는 보도에 대하여,
ㅇ 전기요금은 전기 생산원가를 반영하여 설계되는 것이 합리적이며, 사용전압이 낮을수록 또는 전기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일수록 원가가 높아지는 것이 상례임
- 원가를 감안할 경우, 산업용 요금의 평균 단가는 타 용도에 비해 낮을 수밖에 없으며, 대부분의 국가에서도 산업부문의 평균단가가 타용도에 비해 낮은 것이 일반적임
* OECD 평균 요금 단가(USD/MWh): (산업부문) 126.1 (주거부문) 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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