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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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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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4 (보도설명) 원전비중과 전기요금효과-조선일보.hwp [1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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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4 (보도설명) 원전비중과 전기요금효과-조선일보.pdf [133.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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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 도 설 명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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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과 주영준 과장(02-2110-4868), 신용민 서기관(02-2110-4870) |
「2030년까지 설계수명 다하는 원전 12기 석탄, LNG 대체시 134~216조 더들어」 제하 기사 관련 (‘13.10.14, 조선일보)
1. 기사내용
□ “설계 수명을 다한 원전을 폐지하고 그 대신 석탄․LNG 등 다른 발전소를 짓게 되면, 전기요금은 오는 2030년까지 지금의 3~5배 수준으로 오른다.”고 보도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원전의 現비중이 26%임을 감안하면, ‘35년 비중을 22~29% 수준에서 유지하려면 원전 기수의 급격한 축소나 가동중지 가정은 비현실적
ㅇ 現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은 22~29%의 범위에서 원전비중이 결정될 경우 발전원별 가격 등이 유지된다고 하면,
ㅇ 원전비중의 변화만으로 현재보다 급격한 요금인상 요인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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