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성길웅
- 담당부서석탄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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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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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104 (보도해명) 광해공단 입찰비리(주간조선).hwp [2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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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보도해명) 광해공단 입찰비리(주간조선).pdf [180.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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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 도 해 명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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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석탄산업과 박병찬 과 장(02-2110-5490), 성길웅 사무관(02-2110-5497) |
‘제2의 원전 비리’? 광해관리공단의 ‘먹이사슬’
1. 보도내용 (‘13.11.4, 주간조선 01면)
□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입찰비리
ㅇ 지난 5년간 입찰 현황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 수천억원에 달하는 혈세가 공단과 유착관계에 있는 업체들간 나눠먹기 식으로 사용됨
ㅇ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는 평가시스템과 유착관계로 인해 거액의 예산이 눈먼돈처럼 사용되고 있는 셈
□ 광해방지사업비
ㅇ 정부는 2007년부터 2016년까지 10년간 총 1조 1,316억원의 정부출연금과 보조금, 관련업계의 부담금 등을 투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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