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천강
- 담당부서바이오나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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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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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12_(해명자료)_정부_원격진료_효과_부풀렸다(한겨레).hwp [2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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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정부가 원격의료 추진을 위해 임상시험 등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원격진료의 치료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원격의료 서비스 치료효과를 검증하기 위한 ‘스마트케어 시범사업’은 SK텔레콤 컨소시엄과 LG전자 컨소시엄이 참여하여 당뇨병, 고혈압, 대사증후군을 대상으로 대조군(대면진료 환자)과 시험군(원격의료 환자)를 나눠 진행함.
ㅇ 시범사업 결과, 당뇨․고혈압․대사성질환 등 세 질환의 주요지표(당화혈색소 변화량, 목표혈압도달율, 체질량지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는 결과를 얻은 바, 이는 원격의료의 치료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함.
ㅇ 또한 보도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없다”고 한 22개 지표는 주요지표를 보완하는 것으로서,
- 기사에서는 이를 마치 원격의료의 치료효과가 없는 것으로 해석하였으나 이는 대조군과 시험군간의 치료효과가 통계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의미임
※ 자료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나노과 김성수 팀장(044-203-4391)천강 사무관(044-203-4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