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경성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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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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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 (설명자료) '동북아오일허브 실현 쉽지 않다' (파이낸셜).pdf [199.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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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설명자료)+'동북아오일허브+실현+쉽지+않다'+(파이낸셜).hwp [2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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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산업통상자원부는 동북아오일허브를 위해 3,660만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나 싱가포르의 저장시설은 7,000만배럴 이상으로 추정되는 등 싱가포르 시장 대체에 역부족
□ 울산지역 오일허브 합작법인에 탱크터미널 운영사인 보팍이 투자하였으나, 오일허브 성공을 위해서는 트레이딩업체가 참여해야할 필요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정부는 동북아오일허브 구축을 위해 총 5,660만배럴 규모의 상업용 석유저장시설을 추가 확보할 계획
ㅇ 여수와 울산에 3,660만배럴 규모의 저장시설을 신규로 건설하고, 유휴비축시설의 상업적 이용으로 2,000만배럴을 추가 확보
* 현재 구축된 비축시설 규모는 총 146백만배럴 수준이나 실제 비축된 석유량은 91백만배럴로, 향후 유휴설비를 상업용 저장시설로 활용 예정
ㅇ 싱가포르의 저장시설 규모가 7,000만배럴에 이른다는 평가는 석유와 석유화학제품 저장시설을 모두 포함한 것임
□ 동북아오일허브 구축은 동북아 지역의 석유물동량 확대를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세계 4대 오일허브로 육성하겠다는 사업으로 싱가포르를 대체하는 것은 아님
□ 보팍이 참여한 울산북항사업 합작투자법인(코리아오일터미널(주))은 저장시설 전문 운영업체로, 트레이더 등 시설 이용자의 이해관계로부터 독립적이어야 하며 영업비밀을 보장할 필요
ㅇ 따라서 오일트레이딩 전문업체보다는 보팍과 같은 상업용 저장시설 운영 전문회사가 합작투자법인의 해외 파트너로 더욱 적합 /끝/
※ 관련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석유산업과 강경성 과장
배성준 서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