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배성준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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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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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1 (설명자료) 한국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가능한가(경향신문).pdf [204.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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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1 (설명자료) 한국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가능한가(경향신문).hwp [2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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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정부는 동북아오일허브를 위해 5660만배럴의 저장시설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나, 싱가포르의 저장시설 규모는 우리나라 계획보다 1000만배럴 이상 많은 6800만배럴 규모임
□ 정부는 2020년 이후 동북아지역의 연간 석유류 물동량이 4억5000만배럴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이는 가장 낙관적인 상황을 전제한 것으로 과장되어 있음
□ 산업부는 지난해 상업운전을 시작한 여수 저장시설의 가동률이 77.5%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는 지분을 투자한 회사가 약정해놓은 물량으로 실제 가동률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싱가포르의 저장시설 규모가 6800만배럴에 이른다는 평가는 석유와 석유화학제품 저장시설을 모두 포함한 것임
* 싱가포르의 석유화학제품 저장시설 규모는 1,400백만배럴 이상으로 추정
□ 보스턴컨설팅그룹은 석유수송로 확충 등 외적 여건과 한국의 제도개선 상황 등 내적 여건에 따라 동북아오일허브의 최대 물동량을 3가지 시나리오로 나누어 추정하였으며
ㅇ 그중 가장 실현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에 따를 경우 2020년까지 동북아오일허브 물동량은 최대 3.9억~4.5억 배럴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바 있음(가장 낙관적인 추정치는 5.1억~5.6억 배럴 수준)
□ 지난해 완공된 여수 상업용 저장시설의 3.21일 현재 사용계약률은 80.5%이며, 이중 중국항공석유(11.8%)와 글로벌 트레이더(21.4%)의 사용 비중이 30%를 넘어서는 등 가동 초기임을 감안시 비교적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ㅇ 3.12일 발표한 ‘동북아 오일허브 추진대책’으로 석유거래가 활성화될 경우 여수 저장시설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끝/
※ 관련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석유산업과 강경성 과장
배성준 서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