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진원
- 담당부서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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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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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40428 (해명자료) 정부, 통상전문가 외부 수혈(아시아경제).hwp [1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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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8 (해명자료) 정부, 통상전문가 외부 수혈(아시아경제).pdf [135.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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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도 내용
□ 정부는 통상전문 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전문임기제 공무원 형태로 전문가를 외부에서 수혈할 계획이며, 이는 부처내 인력수급이 한계에 봉착한 결과
□ 금년 들어 외교부 파견 인력이 속속 복귀하여 전문인력 부족이 현실화되었으며, 이러한 인력 부족으로 협상 졸속 우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
□ 전문임기제 공무원은 외교통상부 당시부터 통상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13.3월 정부 조직개편 이후 산업부로 전입되어 계속 통상 업무를 담당해 왔음
ㅇ 금번 전문임기제 채용 공고는 최근 일부 전문임기제 공무원 계약 종료에 따라 동 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것이며, 통상 전문인력 부족 문제와는 관련 없음
□ 또한, 금년 들어 외교부로 복귀한 인력이 일부 있으나, 대부분의 외교부 파견 공무원은 파견 연장, 산업부 전입 등을 통해 계속 통상 업무를 담당하고 있음
ㅇ 산업부는 통상 전문인력 부족 문제로 협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내 인력 우선 배치, 교육 강화 등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
※ 관련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FTA정책기획과 최진원 과장(044-203-5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