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만현
- 담당부서창조행정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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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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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1 (해명자료) 산업부대형공기업주요간부사전자격심사(연합뉴스).hwp [1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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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1 (해명자료) 산업부대형공기업주요간부사전자격심사(연합뉴스).pdf [174.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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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산업통상자원부가 산하 대형공기업의 주요간부에 대한 사전자격 심사를 위해 역량평가 제도를 도입중에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주요 핵심간부까지 확대 계획
□ 동 제도 도입이 공기업의 자율권을 축소해 정부의 목소리를 키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며, 임원이 아닌 주요 간부까지 역량평가를 한다는 것은 인사권 개입 소지가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역량평가제도는 공공기관장이 핵심보직자를 임명함에 있어 위기대응능력, 이해관계조정 능력 등 핵심보직자가 갖추어야 할 역량을 평가하여 적임자를 선임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하여 ‘12.1부터 시행하고 있음
ㅇ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의 대부분은 국민생활․안전관리 등과 직결되어 있어 핵심보직의 위기대응능력, 이해관계 조정능력 등이 필요하여 이에 대한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임
□ 역량평가는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독립적인 전문기관이 기관장이 자율적으로 추천한 자에 대하여 응시횟수의 제한 없이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전교육제도*도 마련하여 시행 중
* 역량강화 기본과정․심화과정, 역량평가 모의과정
□ 금년 10월부터 상임임원은 아니지만 주요 공기업의 지역본부장과 본사 본부장 등에 대하여 역량평가를 확대키로 한 것은
ㅇ 이들 보직이 대부분 대규모인력을 관리하고 지역주민과의 접점에 있거나 상임임원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해당기관장이 보다 나은 적임자를 선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임
※ 관련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창조행정담당관 박상희 (044-203-5530)
서기관 최만현 (044-203-5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