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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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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09 (해명자료)'맞춤형 웰리스'선 공조까지 균열(전자신문).hwp [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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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09 (해명자료)'맞춤형 웰리스'선 공조까지 균열(전자신문).pdf [16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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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미래성장동력 ‘맞춤형 웰니스 케어’사업은 산업부와 미래부의 공동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산업부 단독 추진으로 갈등 표출
ㅇ 산업부는 ‘맞춤형 웰니스’사업과 유사한 헬스케어 관련 사업의 세부계획을 준비 중으로 이는 산업 정책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깔려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미래성장동력 ‘맞춤형 웰니스 케어’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산업부와 미래부가 갈등을 빚고 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
ㅇ 산업부와 미래부는 ‘맞춤형 웰니스 케어’ 사업을 위해 공동 추진단*을 구성・운영 중이며, 각 부처에서 추진할 세부과제도 상호 협의 하에 추진 중
* 미래부 추천위원 12명, 산업부 추천위원 11명으로 구성(‘14.4)
ㅇ 이에 따라 산업부에서 추진하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스템 개발’ 사업*을 공동추진단을 중심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미래부와 협의 중
* ‘맞춤형 웰니스 케어’ 실행계획 1단계 추진전략1의 ‘웰니스 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추진과제 중 ‘개인-병원 간 개인건강기록 확용을 위한 개방형 개인건강 빅데이터 공유・보안기술’ 내용에 기반
□ 미래성장동력 ‘맞춤형 웰니스 케어’는 산업부 단독으로 추진할 사항이 아니며, 미래부, 복지부와 협력할 계획임
※ 관련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나노과
팀 장 김성수 (044-203-4391)
사무관 조우정 (044-203-4395)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
과 장 오상진 (02-2110-2840)
사무관 김새별 (02-2110-2841)
※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와 공동으로 배포하는 해명자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