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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웰니스’선 공조까지 균열 (’14.7.9,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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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미래성장동력 맞춤형 웰니스 케어사업은 산업부와 미래부의 공동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산업부 단독 추진으로 갈등 표출

 

산업부는 맞춤형 웰니스사업과 유사한 헬스케어 관련 사업의 세부계획을 준비 중으로 이는 산업 정책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깔려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미래성장동력 맞춤형 웰니스 케어의 주도권 확보를 위해 산업부와 미래부가 갈등을 빚고 있다는 기사는 사실이 아님

 

산업부와 미래부는 맞춤형 웰니스 케어사업을 위해 공동 추진단*을 구성운영 중이며, 각 부처에서 추진할 세부과제도 상호 협의 하에 추진 중

 

* 미래부 추천위원 12, 산업부 추천위원 11명으로 구성(‘14.4)

 

이에 따라 산업부에서 추진하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스템 개발사업*을 공동추진단을 중심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내년도 예산 반영을 위해 미래부와 협의 중

 

* ‘맞춤형 웰니스 케어실행계획 1단계 추진전략1웰니스 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한 인프라 구축추진과제 중 개인-병원 간 개인건강기록 확용을 위한 개방형 개인건강 빅데이터 공유보안기술내용에 기반

 

미래성장동력 맞춤형 웰니스 케어는 산업부 단독으로 추진할 사항이 아니며, 미래부, 복지부와 협력할 계획임

 

 

관련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나노과

팀 장 김성수 (044-203-4391)

사무관 조우정 (044-203-4395)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

과 장 오상진 (02-2110-2840)

사무관 김새별 (02-2110-2841)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와 공동으로 배포하는 해명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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