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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정상화의 꼼수‘ 관련 보도에 대한 설명 (‘14.7.9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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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도 내용

 

에너지공기업의 부채감축 목표를 하향 조정함

 

정부는 지난 5월 산업부 산하 부채중점관리대상기관의 8월까지 부채감축 목표를 당초 44,602억원에서 41,326억원으로 조정

* 부채감축목표 : (5) 4.5조원 (6) 4.1조원

 

9월 중간평가를 앞둔 상황에서 정부가 목표달성에 유리하도록 기준을 낮추면서 공공기관 정상화 작업이 편법으로 이루어짐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

 

산업부 산하 11개 부채중점관리대상기관의 8월까지 부채감축 목표는 목표달성에 유리하도록 편법으로 하향조정된 것이 아님

 

8월까지 부채감축 목표는 ‘14년도에 적극적인 부채감축을 추진하기 위한 부채감축계획 수정(6.12 공운위 의결)에 따라 오히려 상향*되었음

 

* 11개 중점기관 8월까지 감축계획 : (기존) 3.9조원 (변경) 4.1조원

 

5월 부채감축 실적점검시 3개 기관(가스, 석유, 남부발전)8월까지 감축목표 집계에 착오*가 있었으며, 당초 계획상 8월까지 부채감축 목표는 4.5조원이 아니라 3.9조원이 맞는 수치임

 

* 5.23일 산업부의 정상화 추진실적점검 보도자료상 8월까지 부채감축계획이 4.5조로 착오가 있었고, 이에 따라 오류 수정된 계획은 3.9조원(동 착오사항은 공운위와는 무관)

 

 

 

자료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창조행정담당관 박상희 (044-203-5530)

사무관 이종경(044-203-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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