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장혜정
- 담당부서자원개발전략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777
-
첨부파일
140820 (해명자료) 해외 자원개발 좌표 설정 시급, 탐나는 광구 있어도 포기(서울경제).hwp [31 KB]
바로보기
1. 기사내용
□ 에너지 공기업들은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해 해외자산을 서둘러 팔고 있음
ㅇ 모잠비크 광구 매각 소식..., 상가우사우스 광구 지분 매각 추진
ㅇ 해외자원개발 신규투자는 급감하여 3년새 22분의 1로 감소하였으며, 해외자원개발 융자액도 감소
□ “과거 교정하기 바쁜 자원정책.. 기회 놓칠수 있다.”
ㅇ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은 정권에 따라 춤췄다...
ㅇ 일관성이 없다보니 자원개발 업계에서는 신뢰 감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가. 해외자원개발 정책 방향 관련
□ 에너지 자원의 해외의존도가 96%에 달하는 우리나라는 안정적인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해 1977년부터 총 875개 해외 자원개발사업에 참여하였으며 2013년 말 현재 67개국 536개 사업을 진행중임.
□ 2007년 하반기 이래 국제 에너지시장이 급격하게 변동하는 등 외부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정부는 해외기업 M&A, 자산매입 등 안정적 자원확보를 위한 해외자원개발 사업확대에 주력하였음.
ㅇ 이 과정에서 해외자원개발 공기업 부채증가, 양적성장에 걸맞은 탐사·운영권 사업 확보 등 해외자원개발 역량 확충에는 미흡한 측면도 있었음.
□ 과거 해외자원개발 사업 추진상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는 “공기업을 내실화하고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선택과 집중” 방식의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추진중임.
ㅇ 기존 해외자산 매각은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성,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비핵심 자산 위주로 매각
ㅇ 공기업은 탐사 개발, 운영권 사업 중심으로 중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며, 개발 생산단계에는 민간기업의 참여를 활성화
□ 이러한 정책방향을 포함한 제5차 해외자원개발 기본계획을 당초 금년 상반기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관계부처와 협의중인 공기업 해외투자 기능조정 방안을 반영하여 조만간 발표할 계획임.
나. 기사 내용 관련
□ 가스공사의 모잠비크 광구 매각
ㅇ 핵심 해외자산으로 매각 계획은 없음.
□ 이라크 상가우사우스 광구 지분 매각 추진
ㅇ 현재 탐사가 진행중인 사업으로 매각계획은 없음.
□ 해외자원개발 총 투자비
ㅇ 기존 사업에의 투자비를 감안한 전체투자비는 ‘08년 58억불, ’09년 62억불, ‘10년 90억불, ’11년 104억불, ‘12년 88억불, ’13년 76억불로 ‘11년 최대투자액 대비 ’13년 70% 이상임.
□ 융자액 규모
ㅇ 2013년에는 1,300억원이었으나 2014년에는 2006억원으로 증액
□ 셰일가스 등 비전통 에너지자원 확보
ㅇ 2012.9월 세일가스 도입 · 활용 전략을 수립, 국내 LNG 도입량과 해외자원개발 물량중 세일가스 비중을 각각 20%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중임.
ㅇ 석유공사는 세일가스 개발을 위해 미국 Eagle Ford 광구, EP Energy사 지분을 확보한 바 있으며, 향후 독자적인 운영권 사업 추진을 위한 계획을 수립중에 있음.
□ 포스코의 러시아 탄광 근로자 숙소 공사 중단
ㅇ 2011. 6월 숙소 공사 사업을 수주하여 현재 건설 진행중
※ 관련문의 : 자원개발전략과장 이민철(044-203-5140)
자원개발전략과 장혜정 사무관(044-203-514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