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양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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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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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40827 (설명자료) 2년새 24분의 1...국내기업, 해외자원개발 투자 쪼그라들다(조선일보).pdf [209.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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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7 (설명자료) 2년새 24분의 1...국내기업, 해외자원개발 투자 쪼그라들다(조선일보).hwp [1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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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이명박 정부 당시 붐이 일었던 해외자원개발투자는 박근혜 정부들어 신규투자가 ‘11년 38억불에서 ’13년 1.6억불로 급감
ㅇ 해외자원개발에 대한 관심이 약해진 것이 영향
ㅇ 최근 원자재값 안정화 추세도 자원개발에 대한 흥미 약화 요인
□ 공기업 부채감축을 위한 해외자산매각 분위기에서 신규자산 투자가 어렵다는 지적
ㅇ “해외자원개발 기반 송두리째 고사할 것“, 부채감축이라는 단기과제에 밀려 해외자원개발 정책이 흔들리는 형국
ㅇ 원자재값 안정, 셰일가스 개발에 따른 상황변화로 정부와 민간기업의 관심저하도 영향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
가. 해외자원개발 정책 방향 관련
□ 에너지 자원의 해외의존도가 96%인 우리나라는 안정적 자원 확보를 위해 ‘13년 말 현재 67개국 536개 사업을 진행중
□ ‘08년 금융위기 등 때문에 유가가 배럴당 140불을 넘나들던 시기, 정부차원의 자원확보를 최우선순위에 두고, 해외기업 M&A, 자산매입 등을 통한 해외자원개발 사업확대에 주력하였음.
ㅇ 이 과정에서 해외자원개발 공기업 부채증가, 양적성장에 걸맞은 탐사·운영권 사업 확보 등 해외자원개발 역량 확충에는 미흡한 측면도 있었음.
□ 과거 해외자원개발 사업 추진상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는 “공기업을 내실화하고 핵심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선택과 집중” 방식의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추진중임.
ㅇ 기존 해외자산 매각은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성,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비핵심 자산 위주로 매각
ㅇ 공기업은 탐사 개발, 운영권 사업 중심으로 중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며, 개발 생산단계에는 민간기업의 참여를 활성화
ㅇ 그간 확보한 UAE, 이라크, 모잠비크 등 대형 유‧가스전 개발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에너지 안보역량 제고할 계획임
나. 기사 내용 관련
□ 해외자원개발의 석유‧가스 분야 연도별 총투자비는 ‘08년 39억불, ’09년 52억불, ‘10년 65억불, ’11년 92억불, ‘12년 70억불, ’13년 52억불을 기록
ㅇ ‘14년 상반기 총투자는 26억불로 추산, ’14년 연간 총투자는 ‘13년과 비슷한 50억불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
□ 석유‧가스 분야 연도별 신규투자비는 ‘08년 16억불, ’09년 29억불, ‘10년 37억불, ’11년 38억불, ‘12년 12억, ’13년 1.6억불을 기록
ㅇ ‘10년, ’11년 최대 투자비를 기록한 것은 영국의 Dana社 M&A와 미국 등의 신규 자산매입 투자에 기인
□ ‘11년을 정점으로 연도별 신규투자와 총투자는 감소추세임. 이것은 M&A와 자산매입을 통한 석유공사 대형화 정책이 마무리되면서 자연스럽게 전체 투자규모에 반영되고 있음
ㅇ ‘14년 상반기 신규투자 규모는 4억불정도로 추산되며, 연말까지는 10억불 규모로 ’12년 투자규모까지는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관련문의 : 자원개발전략과장 이민철(044-203-5140)
자원개발전략과 양동우 사무관(044-203-514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