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용완
- 담당부서정보관리담당관
- 연락처044-203-5551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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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40901 (설명자료) 산업부, 중앙행정기관 중 사이버위기 대응 수준 “최악”(뉴스1).pdf [192.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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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01 (설명자료) 산업부, 중앙행정기관 중 사이버위기 대응 수준 “최악”(뉴스1).hwp [28.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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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추미애 의원은 산업부가 ‘13년도 국정원 정보보안 실태평가에서 인적보안 및 사이버위기 관리에 허점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
o 용역직원의 허가받지 않는 USB 등의 접속기록이 존재
o 위장해킹메일 신고율이 50%가 안 되고 초동 조치율이 0%
o 업무망과 인터넷망간의 자료전송을 무방비로 허용하여 악성코드 유입에 취약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의견
□ 동 정보보안 실태평가는 ‘13년도 평가결과로 산업부는 국정원의 평가 결과 지적된 내용에 대해 조치를
완료하여 운영 중
o 용역직원은 용역관련 자료를 부내 웹 디스크에만 보관하도록 하였으며, USB포트는 봉인하여
운영 중(‘14. 1)
* 매월 용역직원 보관자료 유무를 점검 중
o 해킹메일에 대한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사이버안전센터에 훈련용메일시스템을 구축(‘14. 5)하여 정기적
으로 훈련 실시(분기별)
* 직원 정보보안 의식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해킹메일 훈련시 감염자에 대해 직원성과 평가
(건당 -0.5점 감점)에 반영
o 자료전송시스템의 보안강화를 위해 로그기록 보관(6개월), 전송 자료보관(3개월) 등 국정원의
보안지침에 따라 운영(‘14. 2)
* 망간 자료전송시 결재권자의 승인을 득하도록 시스템 개선 중(14.10월 완료 예정)
□ 산업부는 국정원의 정보보안 평가시 지적된 취약점에 대한 조치뿐만 아니라, 사이버 보안강화를
위해 APT공격대응 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음
※ 관련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정보관리담당관 김미애 과장(044-203-5550) 김용완 사무관(044-203-5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