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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간 장벽으로 신약 지원 반토막(‘14.9.11,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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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신약개발 예산이 적은 이유는 부처간 장벽과 우선순위의 문제로 3년간 정부투입 금액은 1,110억원 규모로 당초 예상했던 금액의 절반수준

 

     ㅇ 사업단을 관리하는 방식도 부처마다 다름

 

     ㅇ 사업단장의 사의 표명

 

 

2.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미래창조과학부 입장

 

  1. “신약개발 예산이 적은 이유는 부처간 장벽과 우선순위의 문제로 3년간 정부투입 금액은 1,110억원 규모로 당초 예상했던 금액의 절반수준이라는 주장

   

      ´11~´14년 예산 총 투입규모는 1,110억원으로 당초 계획(1,650억원, 사업단 협약 기준) 대비 67.3%에 해당하며, ’13년까지는 당초계획대비 90%수준(900억원 대비 810억원 지원)으로 예산 반영되었습니다.

  

     - 사업단의 예산은 매년 국가 R&D 예산의 결정절차에 따라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예비당성 결과, 투자계획 및 정부의 재정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정규모로 배분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

 

 

 2. “사업단을 관리하는 방식도 부처마다 다르다는 주장

 

    범부처 전주기 신약개발사업단은 신약개발 관련 3개부처(복지부·산업부·미래부)가 공동으로 투자하여 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까지 전주기 지원으로 신약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2011~20199년간 지원)

  

       - 범부처 사업단은 획일적 R&D 사업 관리방식을 탈피하여 부처가 직접 관리하는 형태가 아니라 투자형 프로젝트로 관리할 수 있도록 사업단장에게 독립적 권한(CEO권한)을 부여하체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효율적인 의사소통과 부처간 칸막이를 없애기 위해 민간위원 및 3부처가 참여하는 이사회 및 운영위원회를 통해 사업단의 주요 결정사항을 공동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 이사회(12) : 민간위원 8, 당연직4(사업단장, 3개 부처 담당국장)

   

* 운영위원회(11) : 민간위원 6, 당연직(각부처 담당과장, 식약처과장, 사업단장)

 

 

 3. “사업단장의 사의표명에 대해

  

   전 사업단장(이동호)’11년 사업단의 출범과 함께 채용(임기 3, ’11.9.9~ ’14.9.8)되었으며, 사의표명이 아닌 사업단장 임기만료에 따라 현재 후임 사업단장을 선임하기 위한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 현재 2기 사업단장 선임을 위한 공모절차 진행중(´14.9.3.~10.2)

 

관련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나노과장 정석진(044-203-4390) 바이오나노과 박수정사무관(044-203-4392)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김영선(044-202-2920) 보건의료기술개발과 홍기성사무관(044-202-2924)

 

미래창조과학부 미래기술과장 임요업(02-2110-2390)

               

미래기술과 조남규사무관(02-2110-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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