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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식 “원전, 사이버보안에 무방비 노출” 보도에 대한 입장 (‘14.10.8. 이데일리,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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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국내 원자력시설이 5년간 1,843회 사이버 침해를 당했으며,

 

최근 한빛원전의 내부업무망 ID와 패스워드 유출사건 발생

 

사이버보안 인력은 전체인원 19,693명 중 0.26%(53) 불과하며, 사이버 관제센터는 위탁인력 9이 운영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한수원 원자력시설은 지난 5년간 1,843회의 침입시도를 사전탐지하여 방어조치를 실시하는 등 시설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원전 제어망과 인터넷망 분리, 24시간 보안 관제체계 구축, 클린룸 설치, 제어시스템 USB포트의 물리적 봉인 등의 정보보안조치를 통해 원전시설에 대한 사이버 방호체계 구축

 

다만, 최근 한빛원전에서 보건물리실의 직원과 용역직원이 업무를 위해 ID와 패스워드 공유한 사실이 있어 감사 중이나 ID로는 비밀이나 제어망에는 접근할 수 없음

 

사이버보안인력 53명은 정보화인력 120(‘13) 대비 44.2% 해당하며, 사이버보안관제는 전력 등의 공기업의 정보화보안업무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인 한전KDN에서 위탁 수행 중임

 

관련 문의 : 정보관리담당관 김미애 과장(044-203-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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