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주소령
- 담당부서투자유치과
- 연락처044-203-4080
-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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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41020 (보도설명) 대통령 투자유치 실적(수정).pdf [149.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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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20 (보도설명) 대통령 투자유치 실적(수정).hwp [3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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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홍의원은 “청와대는 이 가운데 미국과 EU 방문에서 8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투자로 이어진 금액은 4.5%인 360억원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경우도 청와대는 4천억원의 투자유치 성과가 있었다고 발표했으나 현재까지 유치액은 0.02%인 9천500만원에 그쳤으며, 유럽의 경우에도 실제 투자로 이어진 규모는 발표액 3천900억원의 9.1%인 362억원에 불과했다고 홍의원은 전했다.“라고 보도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 ’13년중 미국과 유럽에서 개최된 투자신고식 총12건 7.55억불 중 실제신고로 이행된 비율은 96.7%(7.3억불)이며, 실제투자로 이어진 도착금액도 0.95억불*로 12.6%인 것으로 확인
* 미국 9만불, 유럽 9,500만불
ㅇ 투자신고 이후 외투기업 등록, 투자인센티브 협상 등에 일정기간이 소요되고, 투자금액이 다년간에 분산되어 도착하는 등의 사유로 인해 신고와 도착금액간 차이가 존재하는 것은 불가피
□ 산업부는 투자신고가 실제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관리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
ㅇ 중점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집중 관리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애로해소를 지원하는 등 적극 노력
※ 관련 문의: 산업통상자원부 투자유치과 주소령 과장(044-203-4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