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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한 미래차 여전히 갈팡질팡” 제하 보도에 대한 입장 (‘14.10.29,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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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o 지난 4월 관련부처가 함께 출범한 스마트자동차추진단이 부처 예산확보 과정의 엇박자로 유명무실해 졌음

 

- 특히 자동차 산업 육성의 주무부처인 산업부의 관련 예산 미확보가 결정적 원인임

 

o 선진국의 미래 자동차기술개발이 계속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연구개발 지원 및 중장기적 정책 필요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o 스마트자동차 추진단은 관련부처(미래부, 산업부, 국토부) 구계, 학계, 산업계 등 민간전문가가 모여 산업육성을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부처간 사업 연계를 위해 구성

 

* 미래부와 산업부는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하여 총22개 산업에 대한 미래성장동력 추진단 발대식을 가졌으며, 스마트자동차는 부처공동추진단으로 구성·운영(’14.4.30)

 

- 동 추진단에서 작성한 실행계획을 토대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을 수립,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미래성장동력특별위원회(’14.6.12), 경제관계장관회의 (’14.6.17) 상정, 심의하였음

 

- 또한 각 부처의 연구개발 기획, 평가에 추진단전문가가 상호참여, 과제의 중복을 막고 상호 연계를 추진하고 있음

 

o 산업부는 그간 스마트자동차 요소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지원과 기반구축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음

 

- 국내 산업계와 연구계의 R&D를 위하여 최근 3년간 약 916억원 규모로 지원하였으며,

 

- 특히 지자체와 함께 지난 4‘ITS기반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을 준공하여 부품업체에 최첨단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o 또한 산업부는 향후 자율주행 핵심기술 및 부품국산화를 위한 중장기 사업을 기획하여, 현재 예산당국과 함께 예비타당성조사를 추진하고 있음

    

 

 

관련 문의 : 자동차항공과 이상준 과장(044-203-4320), 최수연 사무관(044-203-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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