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수환
- 담당부서기계로봇과
- 연락처044-203-4315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1,891
-
첨부파일
141203 (설명자료) 내년 로봇예산 80억 증액, 여전히 혈세낭비(디지털타임스).pdf [158.7 KB]
바로보기
141203 (설명자료) 내년 로봇예산 80억 증액, 여전히 혈세낭비(디지털타임스).hwp [28.5 KB]
바로보기
“내년 로봇예산 80억 증액, 여전히 혈세낭비”
(‘14.12.3, 디지털타임스)
1. 보도 내용(요지)
□ 정부의 로봇산업 지원 예산이 80억 증액되었고, 사업성이 떨어지거나 중복되는 사업에 예산이 편성되고 장기적 육성 정책없이 ‘지역구 챙기기’용으로 전락되고 있다고 지적.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
□ 내년도 로봇산업 지원예산은 최종적으로 40억원 증액되었음.
ㅇ 마이크로의료로봇센터구축, 로봇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은 각각 20억 증액, 로봇산업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은 증액되지 않음.
* 기사내용의 80억원 증액은 산업통상자원위 심의안(11월13일) 기준
□ 로봇비즈니스벨트 조성사업은 `14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여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은 사업으로, 기술개발 분야 및 운영방식에 있어 로봇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과 차별화 되는 사업임.
ㅇ 마이크로의료로봇의 효과성 문제와 관련해서는, 의료로봇의 특성상 상용화까지 장시간 소요되는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 혈관용 마이크로의료로봇은 2010년 동물생체실험에 성공
□ 산업부는 2008년 지능형로봇법 제정 이후 5년 단위의 기본계획을 작성하여 로봇 산업의 장기적 육성책을 수립하고 있으며(`14.7월 제2차 기본계획 수립), 각 사업별 차별화 및 효과성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가겠음.
※ 자료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 김정회 과장(044-203-4310)
정수환 사무관(044-203-4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