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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베트남 FTA 농수산물 ‘통 큰 양보’ 논란”(‘14.12.12,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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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도 내용(요지)

□ 한-베트남 FTA 농수산물 개방률은 76.8%(1,729개)로 중국산 농수산물의 10년 내 개방률 31.3%(702개)에 비해 개방률이 높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

□ 한-베트남 FTA 농수산물 자유화율은 품목수 기준 76.8%, 수입액  기준 68.2%로 기체결 10개 FTA의 평균(78.1%) 보다 낮은 수준임

<우리 농수산물 자유화율>

-베트남

기체결 10개 평균

-

-EU

-호주

-

76.8%()

68.2%()

78.1%()

89.0%()

98.9%() 99.1%()

97.2%() 99.8%()

88.6%() 98.6%()

70%()

40%()


 ㅇ 한-중 FTA 농수산물 자유화율은 품목수 기준 70%, 수입액 기준 40%으로서, 품목수 기준으로는 한-베트남 FTA 자유화율과 큰  차이가 없음

□ 우리는 한-아세안 FTA와 한-베트남 FTA를 통해 베트남에 농수산물 2,241개 중 1,720개를 양허하였음

 ㅇ 한-아세안 FTA에 의해 1,525개*가 2010년 이미 자유화되었으며, 한-베트남 FTA에 의해 195개(농산물 122, 수산물 73)가 발효 후 15년 내 철폐될 예정으로 효과는 제한적

  * (농산물) 1,612개 중 한-아세안 FTA(07년발효)에 의해 ‘10년 1,087개 관세철폐 
    (수산물) 629개 중 한-아세안 FTA(07년발효)에 의해 ‘10년 438개 관세철폐

   ※ 자료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FTA정책기획과  김완기 과장(044-203-5740)
                                              김파라 사무관(044-203-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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