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민철
- 담당부서자원개발전략과
- 연락처044-203-5140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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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41212_(설명자료) 자원외교로 8조 5천억원 손실('14.12.11. 내일신문).pdf [32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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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12_(설명자료) 자원외교로 8조 5천억원 손실('14.12.11. 내일신문).hwp [1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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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① 하베스트 인수, 쿠르드 유전개발 등 MB정부의 대표적인 6개 사업의 추정 손실규모가 최대 8조 5,090억원
② '08년 이후 4년간 총 71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나, 이 중 1건만 계약 체결
③ 석유와 가스의 실질 자주개발률은 '07년 0.3%, '12년 0.6%이며, 석유공사 투자 사업에서 도입한 물량은 전무
④ MB정부의 해외자원개발 투자는 절반 이상이 이미 생산하고 있는 해외기업에 투자한 것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가. 추정 손실규모 관련
◈ 대부분 사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는 상황에서 투자 잔액을 기준으로 손실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
ㅇ 하베스트(Harvest)社 인수 (‘14.11.14일자 석유공사 설명자료 참조)
- 정유부문(Narl社) 매각에 따른 추정손실(인수금액, 투자비, 누적손실 등을 모두 포함)은 15억 캐나다달러(약 1.5조원)
- 그러나, 석유개발 부문의 수익 전망 등을 고려 시, 향후 10년 이내에 전체 인수금액(41억 캐나다달러)의 회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석유개발 부문 자산 가치(C$) : (인수 시) 28억 → ('13년말) 33억
ㅇ 쿠르드 유전개발
- 석유공사의 5개 광구 중 2개 광구(하울러, 상가우사우스)에서 원유 매장을 확인 (40%의 탐사 성공률)
* 하울러 : 매장량 2.6억 배럴(석유공사 지분 기준 39백만 배럴) 확인
* 상가우사우스 : 원유매장량 확인, 매장량 평가 및 추가시추 준비 중
- 2개 광구에서 원유생산 시작 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38년까지 하울러 광구에서 6.5억불(석유공사 지분 기준)의 수익 전망
ㅇ 사비아페루 인수
- 현재 일일 7.7천 배럴(석유공사 지분 기준)의 원유와 가스를 생산 중으로, 투자비(6.5억불) 회수가 가능할 전망
ㅇ 캐나다 혼리버/웨스트컷뱅크 광구 인수
- 북미 천연가스 가격 하락, 투자계획 축소․지연 등으로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손상차손을 인식(약 5,700억원)
- 이는 회계상 손실로 실제 현금이 유출된 것은 아니며, 향후 가스가격 상승, 추가 투자 시 자산가치 회복도 기대
ㅇ 호주 GLNG 지분 인수, 멕시코 볼레오 동광 인수
- 현재 개발단계 사업으로 조만간 생산단계에 진입할 예정이며, 현재 기준으로 손실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부적절
* 호주 GLNG : 플랜트 건설 중(88% 완공), '15년 말 생산개시 예정
* 멕시코 볼레오 : '15.3Q 생산단계 진입 예정(가동률 70%)
나. 양해각서(MOU) 관련
ㅇ 정상급 방문을 계기로 산업부와 3개 자원개발 공기업이 체결한 MOU는 총 49건이며, 이 중 31건이 프로젝트 관련 MOU
* 나머지 18건은 포괄적 협력, 기술․인력․정보 교류를 위한 MOU
ㅇ 프로젝트 관련 31건의 MOU 중 8건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었으며, 현재 7건의 사업을 진행 중(총 8.5억불 투자)
다. 자주개발률 및 도입 물량 관련
ㅇ 해외자원개발은 에너지 수급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 구축이 목표
ㅇ 우리 기업이 처분권을 확보한 물량은 국내 도입이 가능하나, 광구규모, 수송비용 등 감안 시 자원수급이 안정된 현 시점에서 국내 도입은 오히려 비합리적
- 그러나, 비상시 등에는 스왑(Swap) 등을 통해 유리한 조건으로 국내 도입이 가능하며,
- 해외자원개발의 취지를 고려하여, 정부는 국내 도입이 가능한 사업에 재정지원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를 운영 중
라. MB정부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포트폴리오 관련
ㅇ MB정부 기간 중 참여한 생산․개발사업에 대한 투자비가 331억불('14.6월 기준)로 전체 투자비의 89%를 차지하나,
- 이는 생산․개발 단계에서 가장 많은 투자비가 소요되는 자원개발 사업의 특성에 의한 것이며,
- 사업 수 기준으로는 탐사사업이 대부분(55%)으로, MB정부에서도 탐사사업에 대한 투자를 등한시 하지 않았음
* 투자비(억불) : 탐사 40(11%), 개발 109(29%), 생산 222(60%)
* 참여사업 수(건) : 탐사 213(55%), 개발 114(30%), 생산 60(15%)
* 메이저 기업들의 생산(개발) 투자비는 전체 투자비의 75~90% 수준
※ 관련문의 : 자원개발전략과장 이민철(044-203-5140)광물자원팀장 박 훈(044-203-515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