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기성
- 담당부서기계로봇과
- 연락처044-203-4311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289
-
첨부파일
150107 (설명자료) 한중FTA, 보일러(서울경제).pdf [187.7 KB]
바로보기
150107 (설명자료) 한중FTA, 보일러(서울경제).hwp [30.5 KB]
바로보기
보일러업계 ‘중국발 공습’ 우려”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
1. 기사내용
□ 한중 FTA로 우리 관세(8%)는 즉시 철폐되는 반면, 중국 관세(10%)는 10년에 걸쳐 철폐
□ 중국내 다국적 가스보일러업체 및 중국업체의 대한국 수출이 확대될 경우 국내업계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국내 업계의 지적
□ 정부는 중국시장 공략계기를 얻은 측면이 더 크며, 업계와 진출확대방안을 고민할 계획이라는 입장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
□ 정부는 한․중FTA 협상에서 현재 상황보다는 미래 이익을 위해 보일러 완제품․부품의 중국측 관세철폐를 위해 노력
* 보일러(中관세 10%) 뿐 아니라, 보일러부품(中관세 6%)도 관세 10년내 철폐
ㅇ 보일러는 현재 양국 교역규모*가 크지 않으나, 향후 중국내 시장이 급성장할 전망으로 향후 중국시장에 대한 수출확대 가능성이 높음
* 한중간 가스보일러 교역규모(‘13년, 한국통계) :
수출(韓→中) 15.1백만불 ↔ 수입(中→韓) 0.6백만불
* 中 보일러 보급률은 2.5%로, 연평균 25% 시장성장 중(업계 추정)
ㅇ 국내 보일러산업은 국내시장이 정체되어 적극적인 수출시장 모색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그간 국내생산량의 15% 이상을 러시아, 미국 등으로 수출해 왔으며 향후에는 중국시장 진출 확대가 더욱 더 중요해짐
* 국내 가스보일러시장 규모(백만불, (출하)-(수출)+(수입)) : (’12) 507.8 → (’13) 501.5
* 국내 가스보일러 국내출하(백만불) : (’12) 595.7 → (’13) 594.4
수출규모(백만불) : (’12) 91.4(15.3%) → (’13) 94.7(15.9%)
* 국내 가스보일러 주요 수출국(백만불) : (‘13년) 러시아 62.9, 美 23.2, 中 15.1, 카자흐 6.5
ㅇ 가스보일러 내수시장(‘13: 5.02억불 규모)은 대부분(95% 이상)을 국산제품이 차지하고 중국산 등 수입제품의 시장점유율이 낮은 상황임
* 중국산 가스보일러 수입액 및 내수시장내 시장점유율(국내통계 기준):
(‘12) 1.5백만불(0.29%) → (’13) 0.6백만불(0.11%)
□ 정부는 향후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중국시장을 포함한 보일러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방안을 업계와 함께 마련할 계획임
※ 관련 문의 : 기계로봇과 김정회 과장(044-203-4310)
권기성 서기관(044-203-4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