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진준
- 담당부서개발지원1팀
- 연락처044-203-4641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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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50109 (설명자료) 고작 1% 경자구역 외투기업 산업용지 이용 지지부진(서울신문).pdf [19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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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09 (설명자료) 고작 1% 경자구역 외투기업 산업용지 이용 지지부진(서울신문).hwp [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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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1% 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기업 11년간 산업용지 이용 지지부진.' 제하 보도에 대한 입장
1. 기사내용
□ 11년간 운영돼 온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임대산업용지 이용면적이 1%도 안되는 것으로 확인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경제자유구역은 주거시설, 공공시설 및 일반 제조업 뿐만 아니라 물류, 도시 서비스업, 해외교육기관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업종을 유치하는 복합형 경제특구임
ㅇ 따라서 경제자유구역 내 토지이용계획은 산업활동용지(산업․연구․물류시설용지)외에도 공공기반시설, 상업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경제자유구역(총면적 : 335.82㎢) 토지이용계획 분포(‘14.10 기준)
: 산업활동용지(90.96, 27.1%), 주택(23.51, 7%), 근린(2.39, 0.7%), 상업(11.51, 3.4%), 업무(4.22, 1.3%), 관광(20.28, 6%), 공공시설(134.16, 39.9%), 기타(48.79, 14.5%)
□ 경제자유구역 내의 산업활동용지(산업․연구․물류시설용지)는 외국인투자기업 및 국내기업에 대부분 분양방식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ㅇ 일부 외국인투자기업의 수요를 감안 필요시 임대방식으로 공급하고 있음
□ 현재 산업활동 관련용지(산업․연구․물류시설용지) 면적(90.96㎢) 대비 외국인투자기업 임대산업용지 면적은 3.17㎢(3.5%)이나
ㅇ 외국인투자기업 임대산업용지 면적(비율)은 해당 지자체(경제자유구역)별로 임대 수요 등을 고려하여 필요시 수시로 실시계획에 반영하고 있음
□ 향후, 선택과 집중 원칙에 의거, 개발부진(지연지구)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부진지구는 원칙적으로 자발적 구조조정을 유도하는 한편,
ㅇ 서비스산업 등 유망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 관련 문의 :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1팀 홍진동 과장(044-203-4640)경제자유구역기획단 개발지원1팀 김진준 사무관(044-203-4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