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양동우
- 담당부서자원개발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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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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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21_보도해명(자원외교 국조특위, 윤상직 장관 자료 왜곡 은폐 주장).pdf [396.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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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자원외교 국조특위, 윤상직 장관 자료 왜곡 은폐 주장
1. 기사내용
ㅇ 야당 자원외교 국조특위 위원들은 윤상직 장관이 현직을 이용해 당시 해외자원개발관련 자료를 가공, 왜곡하고 여론을 호도해 이명박 정부의 자원외교 실패를 은폐, 왜곡
ㅇ 홍영표 간사는 “ 왜곡한 자료의 주된 내용은 현재 실현된 가치가 아닌 해외광구 인수 당시 평가한 가치를 그대로 적용하는 수법이거나, 불확실한 미래가치를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방법” 이라고 주장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2014년 국정감사 등 계기에 이명박 정부 시기 공기업이 착수한 해외자원개발사업의 총투자비는 41조이며 이중 회수된 5조를 제외한 나머지 36조는 모두 손실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음
□ 이와 관련, 윤상직 장관은 상기 주장에 대한 국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2000년대 초 이래, 본격 추진된 해외자원개발사업의 기회수액과 향후 추정회수액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등, 사실관계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하였음
ㅇ 아울러 윤 장관은 자원개발분야 근무 경력과 회계분야 전문지식(美 회계사 자격증 보유)에 기초하여 회수율 분석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주면서 회계전문기관의 자문을 받아 객관적으로 검토할 것을 당부
□ 이에 따라, 전문 회계법인(삼정KPMG)의 자문을 받아 기회수액, 추정회수액 관련, 회계계정 항목을 설정하여 분석하였으며, 아울러 회수액 분석시 각 공기업은 별첨의 기준에 따라 소관 사업별 가치를 평가하였음
ㅇ 따라서, 상기자료를 둘러싼 은폐, 왜곡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이는 국정조사 과정에서 검증 가능할 것임
□ 상기와 같이 해외자원개발사업의 회수액 등 관련 현황에 대한 객관적 분석을 통해 국민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리도록 지시한 것은 소관업무를 담당한 장관으로서 정당한 업무수행임
※ 관련문의 : 자원개발전략과 이민철 과장(044-203-5140)
자원개발전략과 양동우 사무관(044-203-514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