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오재철
- 담당부서에너지신산업과
- 연락처044-203-5391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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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50204 보도해명 (모순에 빠진 전기차 정책, 전자신문).hwp [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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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4 보도해명 (모순에 빠진 전기차 정책, 전자신문).pdf [142.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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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에 빠진 정부 전기차 정책(15. 2. 4, 전자신문)
1. 기사내용
□ 산업부와 환경부의 전기차 시장 활성화 정책이 엇박자를 내고 있음
ㅇ 환경부가 2009년부터 단계적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산업부가 최근 유사 정책을 내놓아서 부처간 정책 조율 필요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산업부는 전기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작년 12월에 관계부처 합동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 및 시장 활성화 계획‘’을 마련하고,
ㅇ 이를 환경부와 공동으로 발표한바 있어, 전기차 시장 활성화 정책이 부처간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
* 민간참여 확대를 통한 전기차 신산업 육성을 위해 2015년부터 3년간 제주도 지역에 택시․버스 등 대중교통을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리스 및 민간 유료 충전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환경부와 공동으로 발표(‘14.12.19, 녹색위)
□ 민간 주도의 제주도 전기차 보급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하여 사업을 추진해나갈 예정
※ 관련문의 : 에너지신산업과 이귀현 과장(044-203-5390)
에너지신산업과 오재철 서기관(044-203-5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