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가스 누출사고 반복에도.... 울산 파이프랙 구축사업지지 부진 - 울산?온산 산단 배관 노후 심각한데 산업부?시?기업, 예산 떠넘기기만(’16.4.5.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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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내용
?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울산시와 배관망 사용업체가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추진”
? “기본설계 비용 20억원에 대한 부담을 놓고 산업부와 울산시?기업체들이 서로 떠넘기는 바람에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 그간 산업통상자원부는 울산시?배관망사용업체?유관기관 등과 함께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을 검토해 오고 있으나,
ㅇ 현재 특수목적법인(SPC)은 구성되지 않은 상황이며, 기본설계 비용규모와 부담주체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 없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업체 등과 협의해 해나갈 예정임
1. 기사 내용
?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울산시와 배관망 사용업체가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추진”
? “기본설계 비용 20억원에 대한 부담을 놓고 산업부와 울산시?기업체들이 서로 떠넘기는 바람에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 그간 산업통상자원부는 울산시?배관망사용업체?유관기관 등과 함께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을 검토해 오고 있으나,
ㅇ 현재 특수목적법인(SPC)은 구성되지 않은 상황이며, 기본설계 비용규모와 부담주체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 없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업체 등과 협의해 해나갈 예정임
1. 기사 내용
?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울산시와 배관망 사용업체가 특수목적법인(SPC)을 구성,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추진”
? “기본설계 비용 20억원에 대한 부담을 놓고 산업부와 울산시?기업체들이 서로 떠넘기는 바람에 추진이 지지부진한 상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 그간 산업통상자원부는 울산시?배관망사용업체?유관기관 등과 함께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을 검토해 오고 있으나,
ㅇ 현재 특수목적법인(SPC)은 구성되지 않은 상황이며, 기본설계 비용규모와 부담주체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논의된 바 없음
□ 산업통상자원부는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업체 등과 협의해 해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