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보도해명)“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동북아 오일허브’ 국내기업들 볼모로 사업 추진” 및 “국내업체에 임대료 더 비싸게 받아” (’16.4.6(수) 내일신문)

81

1. 기사내용
 

□ 정부의 ‘동북아 오일허브 여수 사업’이 낮은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국내업체를 볼모로 폭리를 취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15년 2월 여수 저장시설(이하 ’OKYC')의 저장률은 38%에 불과했으며 이는 낮은 경쟁력을 보여주는 단면’ 관련
 

석유 저장시설의 사업성특정시점에서의 ‘저장률’이 아니라 시설임대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는 ‘계약률’에 따라 결정
 

* 설 임차인은 계약된 저장 시설 內 석유 입·출고를 시황에 따라 수시로 결정하며, 이에 따라 탱크터미널의 ‘저장률’은 수시로 달라지게 됨 → (예) 건물 임대 수익은 ‘특정 시간대의 건물內 사람 수’가 아닌 ‘기간 내 공실률’에 의해 결정
 

OKYC의 계약률은 ’15.2월 당시 81.5%, ‘15년 연간 93.3% 수준이었던 바, 여수 오일허브의 경쟁력이 없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
 

OKYC의 계약률은 사업 개시(’13.3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16.3월말 현재 99.7%의 계약률을 보이는 등 활성화되고 있음
 

OKYC 계약률 : (’13) 75.6% → (’14) 87.7% → (’15) 93.3% → (’16.3) 99.7%
OKYC 물동량 : (’13) 13,113천B → (’14) 48,957천B → (’15) 88,595천B
OKYC 항차(航次) : (’13) 53회 → (’14) 156회 → (’15) 1,018회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