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남항사업 설비 유휴화 우려, 신중하게 추진해야” (’16.4.8(금)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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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대한 수천억원대 투자로 석유공사의 추가적인 경영난이 우려되며, 울산남항 사업 추진시 저장시설 과잉 전망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석유공사의 투자액은 수천억원에 이를 전망“ 관련
□ 오일허브 관련 석유공사의 총 투자액은 주주사 자본투자(여수 379억원, 울산 약 468억원)에 한정되는 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
ㅇ 오일허브의 투자 구조는 주주 자본투자(25~30%) + 파이낸싱(70~75%)인 바, 주주사 투자액은 상기 자본투자 중 지분비율에 한정됨
* 울산북항에 대한 석유공사 투자규모 : 총 투자액(약 6,000억원) × 주주 자본투자 30% × 석유공사 지분비율(26%) = 약 468억원 수준
? ‘울산 남항사업 추진시 저장시설 과잉사태 우려’ 관련
□ 울산 남항사업은 향후 전망되는 물동량 및 국내 기존 저장시설 규모를 모두 고려해 2단계로 추진할 예정인바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님
ㅇ ’21년까지 전체 시설용량(1,850만B)의 40%(750만B)을 우선 건설할 계획
ㅇ 이후 물동량 확대 전망을 고려해 ’25년까지 60%(1,100만B)의 저장시설추가 건설을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한 KDI 예비타당성 조사 실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