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설명)‘남들은 줄이는데’한국 CO2 배출 증가율 불명예 1위(’16.4.11. 연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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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15.11월 IEA 보고서에 따르면, ’90∼’13년 중 우리나라의 1인당 CO2 배출량은 110.8% 증가하여 OECD 국가 중 증가율 1위
ㅇ 우리나라 뒤를 이어, 칠레(108.2%), 터키(62.4%)의 1인당 CO2 배출 증가율이 높았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 동 기간(’90~’13년) 중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배출 증가는 OECD 최고 수준으로, 이는 높은 경제성장률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ㅇ 동 기간 중 OECD 국가의 GDP 성장률은 칠레(232.0%), 우리나라(229.1%), 터키(142.5%) 순으로 높았으며, OECD 회원국의 평균 GDP 성장률은 59.2%에 불과함
□ 참고로, ’13년 기준 우리나라의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11.39톤)은 G7 평균(11.64톤)보다 낮으며 미국(16.18톤)의 2/3 수준임
□ 우리나라는 신재생에너지 등 저탄소에너지원 확대, 에너지 新산업 육성, 에너지수요관리 등을 통하여 新기후체제에 출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담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