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보도설명)주말마다 미세먼지, 대책도 없고 예보 부정확 (5.9, 한국일보) 미세먼지 근본?구체적 대책 내놓아야 (5.10 한국일보)

81

1. 기사내용
 

□ 석탄발전의 배출가스가 미세먼지 발생에 영향을 미침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2029년까지 석탄발전 9기 증설 계획을 추진 예정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설명
 

□ 정부는 지난 7차 전력수급계획(‘15.7)에서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석탄발전 4기를 철회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6차 계획 대비 석탄설비 비중을 34.7% → 32.3%로 축소 (2.4%p↓, 피크기여도 기준)
 

ㅇ 향후 건설예정인 석탄발전은 7차 수급계획이 아닌 이전 4-6차 수급계획에서 결정된 물량임 (4차: ‘08.12, 5차: ’10.12, 6차: ‘13.2)
 

석탄발전은 기저전원으로 안정적 전력수급 및 전력생산의 경제성, 전원구성의 다양화 및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일정 부분 비중을 담당하는 것이 불가피함
 

다만 발전에 따른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간 전기집진기, 탈황, 탈질설비 구축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해 왔으며, 특히 대기환경보존법, 환경영향평가 등에서 제시한 배출기준을 엄격히 준수해 왔음
 

* 전기집진기를 통해 발생한 먼지의 99% 이상을 포집 중
 

향후에도 발전설비 효율개선, 청정화력 R&D 투자를 통해 대기오염 물질 배출을 지속 저감해 나갈 예정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