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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獨 지멘스, KT만 배불리는 스마트공장 사업(’16.5.26.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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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반월시화산단 스마트공장 조성사업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자로 지멘스 선정, 타업체 장비 못써

 

통신인프라 구축사업은 KT단독으로 선정, 경쟁입찰 없이 449억원 규모 수의계약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지멘스는 반월시화산단에 구축 추진중인 데모 스마트공장의 참여기업의 하나이며, 지멘스 장비만 사용하기 때문에 타업체 장비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데모 스마트공장은 첨단기술이 집약된 미래 스마트공장 모습을 보여주는 실험형 공장으로 국내외 주요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특정업체 중심으로 설비가 구축되는 것이 아님

 

* 국내기관 : LS산전, 현대위아, 포스코ICT, 엠케이로봇 , 오토닉스, 유디엠텍, 유도, 미라콤, 엑센솔루션, 케이에스테크 등 20개 기업과 전품연, 생기연 등 연구기관 참여

 

* 해외 : 지멘스, GE, KUKA, 액센츄어, 유알로봇 등

 

참여기업과 연구기관은 협업을 통해 국내에서 개발된 스마트공장 첨단기술(IoT, CPS, 빅데이터 등) 사전검증, 표준기술 개발 지원 등을 통해 국내 스마트공장 공급산업의로벌 경쟁력 제고 및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됨

반월시화산단내 스마트 통신인프라 구축은 정부와 수의계약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님

 

KT가 ‘18년까지 449억원을 자체적으로 투자하여 반월시화산단내 스마트 통신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며,

 

SKT, LG유플러스 등 타 통신사도 자발적인 투자를 통해 상시 참여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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