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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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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해명) 주한 미 부대사, 산업부 차관 찾아간 까닭은....(문화일보).pdf [132.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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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주한 미 부대사, 산업부 차관 찾아간 까닭은....(문화일보).hwp [2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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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산업부 관계자들은 ‘단순 예방(방문)’이라고 했지만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다. ‘오비이락(烏飛梨落)’일수도 있지만,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통신 칩셋 업체인 퀄컴의 특허 남용 혐의와 관련해 과징금 부과 결정을 목전에 두고 있는 시점이어서 더욱 미묘하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우태희 차관과 美 부대사의 오찬(7.18)은 예방(Courtesy Call)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기사에서 언급한 특정기업 관련 대화를 나눈 사실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