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덕중
- 담당부서전력진흥과
- 연락처044-203-5261
- 등록일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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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3 (해명자료) 정부의 3대 거짓말 등.pdf [167.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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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3 (해명자료) 정부의 3대 거짓말 등.hwp [1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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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누진제로 실제 혜택을 보는 저소득층은 극소수에 불과
□ 누진제를 완화하면 가정에서 쓰는 전기량이 늘어나 ‘전력 대란’이 일어난다는 산업부의 주장은 기우
□ 일반적으로 부자가 전기를 더 많이 쓰는 경향이 있어 누진제를 완화하면 부자 감세가 될 수 있다는 정부의 설명도 설득력 부족
ㅇ 에너지소비 중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소득이 낮은 가정일수록 증가
* 전체 에너지 소비 중 전기가 차지하는 비중(‘13, %): (월 소득 100만원 이하) 29.4%, (100~200만원) 26.8%, (200~300만원) 25.2%, (300~400만원) 22.9%, (400~500만원) 22.2%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저소득층은 주로 낮은 누진단계에 위치하고 있어 누진제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보고 있음
ㅇ 대다수의 기초생활수급자가 전기요금이 저렴한 누진제 4단계 이하의 전기를 사용
□ 전력수요(피크)는 일반적으로 기온, 전기요금, 소비량 등에 의해 결정되므로 누진제 완화시 요금하락이 이루어지면 전력수요는 증가하게 됨
* 여름철 피크발생시 냉방수요 중 주택용의 비중은 31.6% 수준으로 추정(한전)
□ 일반적으로 전기소비량은 저소득층보다 고소득층이 더 많으며, 그 결과 전기사용량의 증가에 따라 부담이 커지는 누진제를 완화할 경우 전기를 일반적으로 더 많이 사용하는 고소득층의 부담이 더 크게 줄어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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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소득(만원) |
100미만 |
100-200 |
200-300 |
300-400 |
400-500 |
500-600 |
600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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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전기 소비량 (kWh) |
2,918.0 |
3,384.0 |
3,690.9 |
4,042.8 |
4,319.9 |
4,506.8 |
4,857.0 |
* 출처: 에너지경제연구원 ?2014년도 에너지 총조사 보고서? (614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