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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에너지재단 2009년부터 12년까지 기부금 119억 사라져(매일일보, 박정 의원실 보도자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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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한국에너지재단이 공기업으로부터 제출받은 기부금 출연내역과 산자부가 한국에너지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재단 기부금 수입지출 내역을 대조한 결과

 

ㅇ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및 한국석유협회로부터 출연받은 기부금 총 119억 4천만원이 문건에서 누락되어 있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입장

 

□ 기사에서 누락되었다고 지적된 119.4억원 中 43억원은 현재 동 재단 출연금* 계정에서 관리중이며, 나머지 76.4억원은 ‘10~’12년간 부금으로 접수되어 저소득층 연료지원,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등에 기사용된 것으로 파악됨.

 

* 한전, SK에너지 등 에너지 공?사기업 16개사는 ’06년~ ’11년에 걸쳐 총 219억 원을 한국에너지재단에 출연하였으며, 동 출연금은 현재 전액 원금이 보존된 상태에서 재단 운영을 위한 이자수익원으로 활용 중(별첨 참조)

 

누락되었다고 지적된 내용(총 119.4억원)

출연금 내역 : 총 219억원

①한국전력공사 30억원

②한국석유공사 10억원

③한국광물자원공사 3억

① 한국전력공사 30억원

② 한국석유공사 10억원

③ 한국광물자원공사 3억원

* 기타 13개 공기업?민간기업 등 출연금 176억

④한국전력공사 1억

⑤석유협회 75억4천만원

기부금 내역 : 총 390억원

한국전력공사 1억원(‘10.9월 전기요금 지원에 사용)

⑤ 석유협회 75억4천만원(‘11.12월, ’12.6월, ‘12.12월에 각각 긴급연료지원, 에너지효율개선 등에 사용)

* 기타 기부금 접수 및 사용 내역: 313.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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