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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산업부 창조경제 사업 모두 “재탕 삼탕” 실효성 의문’(KJT뉴스 등,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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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 내용

 

산업부는 기존 사업을 재탕해 창조경제 사업으로 포장하여 주요 창조경제 사업 대부분이 박근혜 정부 출범 이전부터 시작한 사업

 

□ 혁신센터 펀드 관련 조성과 집행이 부진하며, 투자 보다는 융자와 보증에 치우쳐 있다는 지적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정부의 입장

 

□ 창조경제는 이번 정부의 경제부흥을 위한 국정전략의 하나로서,

* 4대 국정기조 : ①경제부흥(창조경제, 경제민주화, 민생경제), ②국민행복, ③문화융성, ④평화통일기반구축

 

ㅇ 산업부는 창조경제를 위한 별도사업 신설이 아닌, 모든 사업에 창조경제 철학을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음

 

창조경제는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를 도모하는 성격으로 정부 예산사업의 상당부분이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창조경제 관련 사업을 별도 분류?집계 하지 않고 있음

 

□ 혁신센터 펀드(미래부)는 당초 향후 5년간 1.89조원 조성을 목표로 1년이 지난 현재 92% 조성이 완료 되었으며,

 

통상 4~5년의 투자기간을 고려시 현 집행률 24%는 정상적인 수준

 

아울러 창업, 보육기업의 선호를 감안하여 투자, 융자, 보증을 조화롭게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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