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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정부-업계, TPA(테레프탈산) 사업재편 엇박자”(’16.12.27,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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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업계는 ? 이미 TPA 설비 전환이나 물량 감축을 마친 상태이고, ? 시황도 개선되어 추가적인 구조조정 필요성이 떨어진다고 반발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현재, 업계*는 TPA 분야의 구조적인 공급과잉이 지속되고 있어 사업재편을 추진할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음

 

* 한화종합화학, 삼남석유화학, 태광산업, 롯데케미칼, 효성 등 5개사

 

? 내수 대비 높은 설비 비중(233%), ? 중국 자급도 상승(142%) 따른 對중국 수출 급감, ? 수입규제 확대로 사업재편 필요성 지속

 

? 국내 TPA 설비는 총 585만톤으로 내수 251만톤(’15년) 대비 233%

? 對중 수출(백만불) : (’11) 3,702 → (’12) 2,872 → (’13) 1,845 → (’14) 596 → (’15) 197

? 중국 반덤핑 관세율 최대 3.7% 부과(’10.8월), EU 반덤핑 조사 개시(’16.8월)

 

최근 TPA 가격의 소폭 상승일시적인 것으로 원료인 파라자일렌 가격 상승을 고려하면 마진폭은 오히려 감소하고 있음

 

* TPA 가격상승 원인 : 중국 춘절 연휴를 앞두고 가수요 영향, 라니냐로 인한 면화가격 상승으로 중국 폴리에스터 공장 가동률이 10%p 이상 상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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