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영길
- 담당부서전력진흥과
- 연락처044-203-5267
- 등록일2016-12-28
- 조회수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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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설명)_전기매매_이데일리.pdf [140.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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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이웃 간 전기를 사고파는 1조원대 신산업(프로슈머)이 가입자가 거의 없어 유명무실해 짐 (2,200만가구 중 31가구로 0.00014%)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프로슈머’는 전기소비자가 태양광 등 신재생 설비를 보유해야 참여 가능한 사업이므로, 2,200만 전체가구를 모수로 가입률을 산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향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한 전문 프로슈머 사업자의 등장(개정안 국회 심의중), 신재생 발전가격의 하락 등으로 프로슈머 거래는 더욱 활성화될 전망으로,
ㅇ 시행이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실증사업의 결과만을 가지고 프로슈머 사업 전체의 성패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