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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설명)“가입률 0.00014%··· 정부 ‘전기매매’ 신산업 헛발질”(’16.12.28,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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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이웃 간 전기를 사고파는 1조원대 신산업(프로슈머)이 가입자가 거의 없어 유명무실해 짐 (2,200만가구 중 31가구로 0.00014%)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프로슈머’는 전기소비자가 태양광 등 신재생 설비를 보유해야 참여 가능한 사업이므로, 2,200만 전체가구를 모수로 가입률을 산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향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한 전문 프로슈머 사업자의 등장(개정안 국회 심의중), 신재생 발전가격의 하락 등으로 프로슈머 거래는 더욱 활성화될 전망으로,

 

시행이후 1년도 지나지 않은 실증사업의 결과만을 가지고 프로슈머 사업 전체의 성패를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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