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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장관 방미일정도 못잡고…대미 통상정책 ‘혼선’(’17.1.31.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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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24~28일간 미국을 방문한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향후 예정된 산업부장관의 방미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고 돌아옴

 

결과적으로는 인준 정보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며칠 새 다시 신중 모드로 돌아선 셈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방미 일정은 상무부, USTR 등 해당 각료의 인준이 완료된 이후에야 확정될 수 있는 사안임

 

상무부장관, USTR 대표,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 상원 인준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임

 

금번 통상차관보의 방미는 해당 각료의 인준 이전, 최대한 조기에 현지 동향파악과 실무협의*를 하기 위해 이루어졌음

 

* 방미기간 중 상무부, USTR 등 관계부처, 상?하원, 헤리티지 재단 등 고위 관계자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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