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진수
- 담당부서아주통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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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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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사내용
□ 공공기관도 아닌 개인회사 개소식에 주 장관이 참석한 배경엔 안종범 당시 청와대 수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짐
□ 주 장관은 “K타운 사업을 어떻게든 성사시키라”고 직원들에게 주문했고, 미얀마 현장 실사도 꼼꼼히 챙긴 것으로 알려짐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① 안종범 수석의 지시로 개인회사 개소식에 참석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님
ㅇ 산업부장관이 참석한 행사는 인 모 씨의 개인 회사 개소식이 아니라, 한-미얀마 통상장관회담(‘16.7.5) 계기에 개최된 미얀마 상무부 무역진흥센터 개소식으로서,
ㅇ 미얀마 정부측이 미얀마 상무부 장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함께 참석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기에, 한-미얀마 우호협력 증진 차원에서 미얀마 상무부장관과 같이 참석한 것임
* 인 모 씨는 미얀마 상무부 무역진흥센터 한국지사장 자격으로 참석
② 산업부장관이 “K타운 사업을 어떻게든 성사시키라”고 산업부 직원들에게 주문한 사실은 전혀 없음
ㅇ 산업부장관은 오히려 엄밀하게 타당성을 검토하라고 지시하였으며, 이에 따라 외교부 주관의 민관 합동조사반에 산업부직원이 전시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하여 엄밀하게 타당성을 검토하도록 하였고, 이에 따른 현지 실사에 따라 타당성이 없음이 밝혀져 사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