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해명자료)해운업 구조조정 ‘조선 빅3’ 치중 (’17.2.20, 경향신문)

81

1. 기사내용

 

해운업계 말을 종합하면, 조선업 구조조정은 ‘빅3(현대重, 삼성重, 대우조선)’ 지원에 치중하느라 국내 중소 조선사 대부분이 정리당해,

 

친환경 건화물선 교체 때 국내 해운사는 일본과 중국 조선소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며, 이 경우 노후선박을 친환경 선박 교체할 때 주는 폐선보조금을 지원받지 못할 수 있음

 

‘친환경선박지원법’도 빅3 조선소 지원 강화를 내세운 산업부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금융논리에 밀려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작년 10.31일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에는 건화물선(벌커) 신조를 지원하는 대책* 포함

 

* 선박신조지원프로그램의 규모 확대(1.3 → 2.6조원) 및 대상 선종 확대(컨테이너선 → 벌커, 탱커까지 확대)

 

‘08년 금융위기 이후 유동성문제 등으로 건화물선 건조가 가능한 중형조선사*가 구조조정 중이나, 현재 일감확보를 위해 노력중

 

* [자율협약] 성동, 대선, SPP조선 / [법정관리] STX조선해양 등

 

국내 선사가 합리적 가격으로 선박 발주시 언제든 건조할 능력을 보유하고 있음

 

현재 폐선보조금은 재정부담 등으로 시행되고 있지 않음

 

□ 현재 국회 농해수위에 계류중인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안’(김성찬의원 대표발의) 대해 산업부가 빅3 조선소 지원 강화를 이유로 반발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