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내용
ㅇ 전세계 새 원전 25년만에 최다
ㅇ 세계 원전 전력 4년째 상승, 건설?계획 중인 원전 227기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 원전의 발전비중은 2000년대 이후 감소 추세임
ㅇ 세계원자력협회(WNA)에 따르면 전세계 발전량 중 원전비중은 ‘96년 17%를 정점으로 하락하여 ’14년은 10.6%임
* 출처: World Nuclear Association, World Nuclear Performance Report 2017
□ 해외 정부*들은 각종 환경비용 등을 감안하여 평가한 미래 균등화발전단가(LCOE**)는 원전이 신재생, LNG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
* (美) Levelized Cost and Levelized Avoided Cost in Annual Energy Outlook (2017)(英) Electricity Generation Costs (2016)
** 균등화발전단가(LCOE·Levelized Cost of Electricity)는 설계, 건설, 운영, 자금조달, 폐기 등 비용을 총발전량으로 나눈 원가
ㅇ 獨그린피스 보고서*와 블룸버그 보고서**도 재생에너지의 LCOE는 ‘30년~’40년경 다른 발전원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
* 대형 태양광(20~40€/MWh) < 육상풍력(20~80€/MWh) < 원자력 (62~102€/MWh) 추정
** ’40년 태양광의 LCOE는 현재보다 66%, 풍력은 47% 감소 전망
□ OECD 국가들 중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는 탈원전을 결정하였으며, 프랑스도 ‘25년까지 원전비중을 50%로 축소키로 결정
ㅇ 원전비중을 확대하거나 건설을 확대하는 나라들은 중국, 인도, 파키스탄 등 개발도상국임
※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과 박동일 과장 (044-203-5320)